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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엔진 MRO 본격화 … GTF 초도물량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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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 차세대 항공기 엔진 GTF 정비 물량 초도 입고
  • 매년 100대 이상의 항공기 엔진 정비 서비스 제공
  •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자회사 IAT와 연계 MRO 사업 확대

대한항공이 엔진 MRO 사업을 본격화한다.

10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에서 차세대 '기어드터보팬(GTF)' 엔진 초도물량 입고 기념행사가 열렸다.

기어드터보팬(GTF) 엔진은 차세대 항공기 엔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는 형태의 엔진으로 기어구조 설계를 통해 터보팬을 최적의 속도로 회전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대한항공이 수주받은 물량은 항공기 엔진 제작업체 프랫앤휘트니(P&W) 제품으로 지난 2021년 12월 P&W사와 GTF 정비 협력체 가입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입고 물량을 시작으로 해외 항공사들로부터 매년 100대 이상의 GTF 엔진 정비 물량을 수주받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완전 분해조립은 물론 시험 능력까지 확보하고 있다.

 

대한항공 GTF 엔진 입고 MRO

 

또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자회사 IAT와 연계해 국내 항공 엔진 유지보수 및 분해 정비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IAT는 항공기 터보팬 엔진 테스트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6년 P&W사와 합작으로 설립했으며 현재는 100% 대한항공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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