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편집]

항공기 기내 엔터테인먼트(IFE) 서비스의 한 형태로 AVOD 장비 장착에 따른 무게 증가,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 승객들이 소지한 휴대 기기를 통해 기내에서 무선으로 콘텐츠를 이용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비용에 민감한 저비용항공사들이 주로 도입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일반 메이저 항공사(FSC)들도 도입을 늘리고 있다.

IT 기술 발달에 따라 승객 거의 대부분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컴퓨터 등을 소지하고 탑승하는 환경에서, 고정 장착식 AVOD 형태보다 비용 면에서 장점이 많은 방식이다.

기내 인터넷 서비스와는 개념이 다르며 단순히 무선 와이파이 환경을 구성해 승객이 소지한 휴대기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를 즐기는 개념이다. 따라서 일반 인터넷 콘텐츠는 이용할 수 없다.


국적 항공사 서비스 현황[편집]

항공사 스트리밍 서비스 도구 유료 운영 노선 비고
진에어 지니플레이 전용앱, 인터넷 브라우저 유료 전 노선 2015년 개시
제주항공 JEJUAIR WiFi - 유료 일부노선 시범 2018년 개시. 시범 운영 후 유료화
티웨이항공 채널t 인터넷 브라우저 무료 일부 노선(비행시간 4시간 이상) 2018년 개시
이스타항공 스타TV - 유료 동남아 & 일본 노선 2018년 8월
에어부산 스마트TV 인터넷 브라우저 유료 2018년 9월, 시범 운영 후 유료 전환
에어서울 - - - - AVOD 장착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