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포럼)

    • 글자 크기

자유 주제

못을 박으며

서로를 감싸 않은 채

못이라는 존재를 감추고

틈 없는 틈에서

액자하나 내놓아야 하는 일

 

 

  • 0
  • 0
    • 글자 크기
어떤 내 소박한 꿈 말에 담긴 마음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번호 제목 날짜
HOT 공중분해 위기 알리탈리아, 생뚱맞은 신 유니폼 공개 2018.06.19
HOT 오사카 지진, 제주항공·진에어 항공권 환불·변경 수수료 면제2 2018.06.19
HOT 에티하드, 2년 누적 35억 달러 손실 기록 2018.06.18
HOT 에어필립, 30일 더 비싸게.. 항공시장 진출 2018.06.20
공지 게시글과 항공위키 연계 관련하여 2018.02.15
공지 해외여행(항공) 준비할 것과 여행 팁 (총정리) 2015.03.13
631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7
630 아~ 하늘아 무너져라 2018.01.16
629 항공기 청소 노동자 파업이 발생했는데 좀 우려되는군요2 2017.12.31
628 낮선 슬픔을 바다에 묻고 2017.12.26
627 아쉬운 계절의 별똥별에 관한 기억 2017.12.25
626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17.12.25
625 나의 배를 띄우자 2017.12.24
624 우리 그리움의 순수 2017.12.24
623 어떤 내 소박한 꿈 2017.12.24
못을 박으며 2017.12.23
621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20 우리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19 이렇게 오늘도 강물은 흐르건만 2017.12.22
618 삶이 슬픈 것은 2017.12.21
617 환상교향곡을 들으며 2017.12.20
616 하아.. 올해도 벌써 2017.12.20
615 슬픈 도시의 반달 2017.12.20
614 이제 햇살을 기다리며 2017.12.19
613 당신의 어느새 다가온 겨울 숲 2017.12.19
612 외로운 바람불어 추운 날 2017.12.19
611 저만의 겨울에도 별이 뜬다 2017.12.19
610 허공 끝에 바람 불어 창문은 2017.12.17
609 우리 여정의 길 2017.12.17
608 나의 시인과 겨울 2017.12.16
607 새로운 바람이 전해주던 말 2017.12.16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7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