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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주제

이제 햇살을 기다리며

위태한 욕심인줄 아무도 몰랐다.

작은 탐심 하나 참혹한 전쟁이 될 줄이야

밥알을 줍는 일, 소박하고 작은 행복이었다

남의 것을 탐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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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도시의 반달 당신의 어느새 다가온 겨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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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삶이 슬픈 것은 2017.12.21
617 환상교향곡을 들으며 2017.12.20
616 하아.. 올해도 벌써 2017.12.20
615 슬픈 도시의 반달 2017.12.20
이제 햇살을 기다리며 2017.12.19
613 당신의 어느새 다가온 겨울 숲 2017.12.19
612 외로운 바람불어 추운 날 2017.12.19
611 저만의 겨울에도 별이 뜬다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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