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이륙: 두 판 사이의 차이

항공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2번째 줄: 2번째 줄:


비행기 [[이륙]] 방식의 하나로 [[활주로]] 중심선에 기체를 정대시킨 후 일단 정지 상태에서 엔진을 이륙 추력에 놓고 브레이크를 풀어 이륙[[활주]]를 개시하는 방법이다. 안정적으로 준비 상태에서 시작해 이륙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이 방식을 취하지만 시간 부족 혹은 이륙 속도를 추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롤링 이륙]]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비행기 [[이륙]] 방식의 하나로 [[활주로]] 중심선에 기체를 정대시킨 후 일단 정지 상태에서 엔진을 이륙 추력에 놓고 브레이크를 풀어 이륙[[활주]]를 개시하는 방법이다. 안정적으로 준비 상태에서 시작해 이륙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이 방식을 취하지만 시간 부족 혹은 이륙 속도를 추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롤링 이륙]]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최소한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는 스탠딩 이륙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Wet Runway 혹은 Slippery Runway
* Standard Takeoff Minima보다 낮은 기상
* Static Engine Run-up이 필요한 [[결빙]] 상태일 때
==참고==
==참고==



2022년 5월 4일 (수) 11:40 판

스탠딩 이륙(Standing Take-off)

비행기 이륙 방식의 하나로 활주로 중심선에 기체를 정대시킨 후 일단 정지 상태에서 엔진을 이륙 추력에 놓고 브레이크를 풀어 이륙활주를 개시하는 방법이다. 안정적으로 준비 상태에서 시작해 이륙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이 방식을 취하지만 시간 부족 혹은 이륙 속도를 추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롤링 이륙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최소한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는 스탠딩 이륙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Wet Runway 혹은 Slippery Runway
  • Standard Takeoff Minima보다 낮은 기상
  • Static Engine Run-up이 필요한 결빙 상태일 때

참고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