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Jin Air)[편집]

진에어 로고
구분 IATA ICAO 콜사인 홈페이지
진에어 LJ JNA JIN AIR http://www.jinair.com

대한항공이 출자해 설립한 저비용항공사로 '프리미엄 LCC'를 지향한다. 우리나라에서 LCC 사업모델 전망 불투명으로 인해 유럽, 미국과 같은 저가 항공운임을 제공하는 LCC가 아닌 그 과도기 단계 성격의 저비용항공사를 표방하고 있어 초저가 운임은 제공하지 않거나 매우 적으며 대신 좌석간 피치, 무료 기내식 등으로 여타 저비용항공사 모델과 특징을 달리하고 있다.



연혁[편집]

  • 2008년 1월 23일, 진에어 설립
  • 2008년 7월 17일, 상업비행 시작 (김포-제주)


유니폼[편집]

진에어 직원 유니폼은 여타 항공사와 달리 캐쥬얼한 분위기다. 청바지(진)와 셔츠, 그리고 스니커즈 형태의 신발이 기본이며 형광 그린색 야구 모자를 착용하기도 했다. 객실승무원 역시 같은 유니폼이나 최근에는 야구 모자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운항승무원 역시 청바지에 자켓을 착용하고 있다.


노선[편집]

국내선[편집]

  • 5개 공항 : 김포, 인천, 제주, 부산(김해), 청주

국제선[편집]

  • 일본 :
  • 중국 :
  • 동남아 :
  • 미주 :
  • 대양주 :

노선 특징[편집]

진에어는 저비용항공사가 일반적으로 단거리 노선만 운영하는 것과는 달리 호놀룰루[1], 케언즈[2] 등의 장거리 노선도 비정기적으로 운항하고 있다. 이는 여타 LCC가 B737, A320 등 소형 제트항공기만 보유하고 있는데 반해 B777이라는 중대형 장거리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어 가능하다.


기내 서비스[편집]

프리미엄 LCC를 표방하는데서 알 수 있듯이 기내식은 기존 일반 항공사(FSC)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좌석간 앞뒤 간격인 피치도 넓은 편이고 그 보다 더 넓은 '지니 플러스'라는 일종의 프리미엄 이코노미클래스와 유사한 운임도 제공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기내서비스에 대해서 다른 여타 LCC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컵갑질, 외국인 임원 논란[편집]

2018년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일으킨 물컵갑질 여파로 자신이 등기임원으로 재직했던 진에어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쳤다. 항공사업법상 외국 국적 소유자는 국적 항공사 등기임원으로 재직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진에어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까지 검토되었지만 다행히 최악의 경우는 면했다. 하지만 국토부가 경영문화 개선을 조건으로 신규 노선 취항 금지, 신규 항공기 등록 금지 등의 제재를 가하면서 2018년 중반부터 2019년 4월 현재까지 사업 확장이 불가능한 상태로 정체되어 있다.


보유 항공기(2019년 1월 기준)[편집]

  • B737-800 : 22대
  • B777-200ER : 4대


관련 용어[편집]


각주


  1. 저비용항공사 국내 최초 장거리 노선, 19일 취항 - 진에어 하와이
  2. 진에어, 두번째 장거리 케언즈 노선 운항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