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入國)[편집]

특정 국가의 허가를 득하고 여행, 관광 혹은 체류의 목적으로 그 국가(혹은 자국)의 영역에 상륙하는 것을 말한다.


입국 절차[편집]

모든 국가들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자국에 입국할 수 있는지를 심사한다. 이 심사를 거쳐 합법적으로 상륙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입국허가를 내준다.


입국 거절(Inadmissible)[편집]

입국 심사 시, 자국으로의 입국에 법적 하자가 있거나, 여행서류 위조 혹은 사증(비자)을 득해 사전에 입국허가를 받았다고 할 지라도 문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모든 나라는 내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거절할 수 있다.

입국이 거절되면 외국인의 경우 자국 혹은 원래 출발했던 최초 출발지로 되돌려 보내며, 마지막 수송한 항공사가 반송의 의무도 지게 된다. 이렇게 입국이 거절된 경우를 약어로 INAD 로 표현한다.


입국이 거절되는 사유 [1][편집]

  1. 여행서류 미비 : 필요한 사증(비자)이 없거나, 여권 등이 유효하지 않은 경우
  2. 입국 목적이 불분명한 경우
  3. 체류 장소가 불분명한 경우
  4. 여행 경비가 없는 경우 (혹은 너무 많은 경우)
  5. 여행서류(여권, 비자)가 훼손된 경우
  6. 입국심사관에게 거짓을 말하는 경우
  7. 이전 체류기간 중 범법 사실이 있는 경우
  8. 불법 취업이 의심되는 경우

입국심사를 받을 때 다소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경우라도 입국심사관에게 불쾌감을 표시하거나 절제되지 않은 항의를 하는 경우 입국거절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 [2]


기타[편집]

관련 용어[편집]



각주


  1. [항공상식]비자가 있는데도, 입국이 거절되는 이유는?
  2. [항공여행팁]입국거절: 부당한 입국 심사, 항의는 어떻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