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LCC 두번째 주식상장 추진

쥬드 | 항공사 | 조회 수 217 | 2017.04.25. 18:46 2017.04.25 Edited
  • 진에어, 제주항공에 이어 두번째 상장 LCC

  • 2018년 항공기 30대로 55개 노선 운항 목표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주식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진에어는 25일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실사 및 심사 청구 등 세부일정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연내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어서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 가운데는 제주항공에 이어 두번째 상장 항공사가 된다.

주식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성장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에 사용한다. 2018년까지 8대를 추가 도입해 항공기 30대 기단을 구성하고 노선을 55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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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근소한 차이로 제주항공에 이어 매출규모를 기록한 진에어는 올해 8800억원, 내년에는 1조원 돌파를 목표로 세웠다. 특히 B777 중대형 항공기를 통한 하와이, 호주 케언스 등 장거리 노선 운항 경험을 통해 추가 먹거리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항공통계]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연도별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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