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클래스(Tourist Class)[편집]

항공 여객 클래스 가운데 가장 일반적인 클래스인 이코노미클래스의 전신으로 국가 간 항공교통이 활발해지면서 장거리 비행에 필요한 저렴한 클래스 운임이 필요했고 IATA 회의에서 투어리스트클래스라는 이름의 운임·클래스를 도입해 1953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했다.

이후 더욱 저렴한 항공 클래스가 필요해지면서 1958년부터는 IATA 회원 항공사들이 기존 투어리스트클래스보다 20% 더 저렴한 이코노미클래스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투어리스트클래스는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


각주


  1. [항공역사] 4월 1일